저는 사실 말보다는 영상으로 먹고사는 사람이라,
“굳이 스피치 수업까지 들어야 하나?” 싶었습니다.
근데 미팅 때마다 목소리가 작고 자신 없어 보인다는 얘기를 계속 들어서
한 번쯤은 바꿔봐야겠다 싶어서 등록했습니다.
여기 수업은 그냥 크게 말하라는 식이 아니라, 몸이랑 호흡부터 바꾸는 방식이라 신기했습니다.
몇 번 수업 듣고 나니까, 말할 때 중심이 생긴 느낌이 들더라고요.
요즘은 제안 PT 할 때 덜 긴장하고, 클라이언트 반응도 예전보다 훨씬 부드러워졌습니다.
상우쌤 감사합니다~!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!!

















